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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과 손잡고 다녀도..어차피 혜리 남친은 류준열♥︎

by Ms.만능 2021. 6. 4.

장기용과 손잡고 다녀도..어차피 혜리 남친은 류준열♥︎



류준열♥혜리 결별설 일축시킨 '음식점 데이트' 

눈빛 모야모야~ 치여 죽어~!

 

 


아무리 커플 화보가 핫하고 드라마 속 케미가 달달하더라도 혜리의 남자는 장기용이 아닌 류준열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류준열과 혜리가 데이트 중이라는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류준열은 셔츠의 소매를 롤업한 패션, 혜리는 점퍼에 캡모자를 쓴 캐주얼한 모습입니다. 

특히 두 사람은 음식을 먹는 도중에도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해에도 류준열과 혜리는 서울 청담동 한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류준열과 혜리는 2016년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추며 동료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2017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해 5년 차 장수 커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쿨하게 관계를 인정한 후에는 서로에 대한 언급을 최소화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은 둘입니다. 

 

두 사람은 종종 일어나는 결별설에 매번 "잘 만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내고 결별설을 일축해온 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혜리에게 새로운 남자(?)가 등장했습니다. 배우 장기용이 주인공. 두 사람은 tvN 새 수목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각각 이담과 신우여 역을 맡아 구미호 로맨스를 그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돼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기용과 혜리의 케미가 단연 돋보입니다. 앞서 이들은 패션지 ‘퍼스트룩’을 통해 커플 화보를 장식했는데 실제 연인 같은 투샷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습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남다른 눈빛이 인상적인 이유에서입니다.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도 장기용은 “화보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그만큼 호흡이 너무 좋았다”며 혜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혜리 역시 “화보를 너무 좋아해주셔서 이런 관심이 처음이었다. 장기용에게 감사하다”고 화답하기도. 

 

사진=퍼스트룩


두 사람은 이후에도 드라마를 위해 현실 연인 케미를 마음껏 발산했습니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 동반 출연했고 오프닝에선 손을 잡고 등장했습니다. 라디오에서 장기용이 ‘시차’ 립싱크를 할 때 혜리가 주먹 마이크를 해줘 또 스킨십이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장기용은 어디까지나 혜리의 비즈니스 파트너였고, 류준열은 5년째 ‘찐’ 연인입니다. 혜리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기용과 촬영 때 손 잡고 찍은 사진을 올릴 정도로 '간 떨어지는 동거' 홍보에 진심인 편입니다. 장기용과의 케미 때문에 전국민이 류준열 눈치를 보고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기도 했는데 혜리의 공과 사를 믿고 응원할 일입니다.

한편 류준열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실격'과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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